태터를 열었습니다.
아주 뒤늦게 뒤북치는 현상입니다.
계정 남아돌면 뭐하냐~라는 취지하에 태터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컴퓨터도 새로 바꾼 기념이기도 하구요.
처음 태터 블로그를 계획할때에는 용도가 홈페이지를 대용한 카네코 팬페이지였습니다. 홈페이지 일일히 설정하기 힘들어서리... 그런데 심한 귀차니즘이군요. 천천히 올리겠습니다.(야!)
계정 남아돌면 뭐하냐~라는 취지하에 태터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컴퓨터도 새로 바꾼 기념이기도 하구요.
처음 태터 블로그를 계획할때에는 용도가 홈페이지를 대용한 카네코 팬페이지였습니다. 홈페이지 일일히 설정하기 힘들어서리... 그런데 심한 귀차니즘이군요. 천천히 올리겠습니다.(야!)
뭔가 꿍시렁 꿍시렁
2006/08/2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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